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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산업지원인력 권익보호 위해 공인노무사회와 업무협약

  • 등록 2022.06.20 15:16:16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와 산업지원인력의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서울병무청과 인천병무지청 및 한국공인노무사회 3개 기관이 산업지원인력의 권익향상과 병역지정업체의 노무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협력하자는데 뜻을 같이 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은 ▲병역지정업체에 근무하는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에 대한 근로권익 교육 및 노무상담 지원 ▲병역지정업체 노무컨설팅 희망 시 우대(할인)적용 ▲ 청소년 대상 진로 및 근로권익 교육 협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서울지방병무청의 향후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근로권익교육 및 고충상담시 공인노무사의 도움을 받는 등 근로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임재하 청장은 “앞으로도 산업지원인력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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