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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서울병무청, 무공수훈자 유족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 등록 2022.06.24 14:49:52

 

[TV서울=관리자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오후 송파구에 위치한 무공수훈자 유족의 집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거행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는 국가보훈차가 2019년부터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리에는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김하림 님(54년생, 송파구 거주)은 6・25전쟁 신미도 전투에서 적 전투기를 격추한 공적으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하신 故 김철준님의 자녀로, 김철준님 이하 3대가 모두 충실히 병역 의무를 수행해 2020년 병역명문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총6명 377개월 근무, 1代 김철준, 2代 김하림, 김하균, 김명균, 3代 김범석, 김태홍)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공수훈자의 자택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지방보훈청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지키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 실무자 대상 전문 모금 교육 지원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사회복지기관의 모금·후원 담당자들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열매학당-모금’을 시작하며, 한국모금가협회에 3년간 총 6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열매학당’은 서울 사랑의열매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회복지종사자 직무역량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진행한 ‘기획 교육’에 이어 두 번째 과정인 ‘모금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금 교육은 모금 기초 교육부터 코칭을 기반을 둔 캠페인 기획, 실습, 워케이션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모금은 기관의 지속가능성과 서비스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현장의 업무 여건상 전문 교육 참여가 어렵거나, 실무에 직접 적용 가능한 교육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참여자들이 모금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올해 열매학당-모금 1기 과정에는 서울시 소재 25개 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했으며,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1기 입학식에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한국모금가협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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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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