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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경남 대학 RCY, ‘깨끗한 세상 만들기! 녹색 환경캠페인’ 활동 펼쳐

  • 등록 2022.07.26 13:50:57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서울·경남 대학 RCY 회원 10여 명이 서울역 일대에서 ‘깨끗한 세상 만들기! 녹색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RCY 회원들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퀴즈를 풀어보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환경캠페인에 참여한 RCY 회원은 “다른 지역 친구들을 만나 함께 활동해 보니 배울 점도 많았고, 지역 간 정보도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전국 대학 RCY 친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각종 활동들을 통해 사회에 선한 에너지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RCY는 범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 4대 활동 목표인 △봉사 △교류 △안전 △이념학습에 맞춰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미의장 회담…"확장된 억제력으로 양국정부 '北비핵화' 지원"

[TV서울=나재희 기자] 한미 양국 국회의장은 4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 및 외교적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회담을 한 뒤 진행한 공동 언론 발표에서 "양측은 북한의 위협 수위가 높아가는 엄중한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한미 동맹이 군사 안보, 경제, 기술 동맹으로 확대되는 데 주목하며 포괄적인 글로벌 동맹으로의 발전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진지하게 협의했다"며 "동맹 발전에 대한 양국 국민의 기대를 담아 동맹 70주년 기념 결의안 채택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 의회가 작년 말 '인프라법'에 이어 지난달 '반도체 및 과학 지원법'을 통과시킨 점을 높이 평가하고,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미국 의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며 "첨단 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인적 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직 비자 쿼터 입법화, 한인 입양인 시민권 부여 법안, '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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