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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전 mcs 남서울지사, 교통안전교육 진행

  • 등록 2022.07.27 14:11:01

 

[TV서울=변윤수 기자] 한전 mcs 경인지역본부 남서울지사(지사장 김미수)는 지난 20일 ‘2022년 산업안전보건 강조 기간’과 관련해 한전 남서울전력사업처와 합동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영등포경찰서 전인선 경감이 강사로 나서 바뀐 도로교통법 개정사항 및 법규준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12개 항목, 교통사고 CCTV 및 블랙박스 영상을 시청한 후 관련 내용에 대해 교육을 교육을 진행했다.

 

한전 mcs 경인지역본부 남서울지사 관계자는 “시청한 영상 중에는 너무 어이없는 사고 영상도 있고, 깜짝 놀라게 하는 영상도 있었으며, 마음 아픈 사고 영상도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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