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7 (일)

  • 흐림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36.4℃
  • 흐림서울 31.4℃
  • 구름많음대전 33.9℃
  • 구름많음대구 35.6℃
  • 구름조금울산 34.5℃
  • 구름많음광주 33.2℃
  • 구름조금부산 31.0℃
  • 구름많음고창 32.9℃
  • 구름많음제주 34.2℃
  • 흐림강화 28.3℃
  • 구름많음보은 32.0℃
  • 구름많음금산 33.0℃
  • 구름많음강진군 32.5℃
  • 구름많음경주시 36.9℃
  • 구름조금거제 30.4℃
기상청 제공

사회

천안논산고속도서 탱크로리 넘어져…4시간30분 차량 정체

  • 등록 2022.08.02 16:44:53

 

[TV서울=박양지 기자] 2일 오전 9시 52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면 연무나들목 인근에서 탱크로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넘어졌다.

 

탱크로리는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뒤따라오던 아반떼 차량과 부딪힌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와 아반떼 차량 동승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넘어진 탱크로리가 천안 방면 차선을 모두 막아 극심한 차량 정체가 4시간 30분가량 이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與 내홍에 野 다시 강공모드…정기국회 앞 가팔라지는 대치전선 [TV서울=나재희 기자] 내달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 간 전선이 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당 내홍과 지지율 급락이라는 악재에 맞닥뜨린 여권을 겨냥해 거야(巨野)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내분을 수습하는 동시에 전임 정권의 각종 의혹을 고리로 대야(對野) 공세 수위를 높이며 반등의 동력을 마련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어 여야 간 대치는 가팔라지는 양상이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 먼저 대통령 관저 공사의 일부를 김 여사와 관련된 업체가 수주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번 주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국정조사 요구서의 경우 재적의원 4분의 1(75명) 이상이 동의하면 제출할 수 있고, 국정조사가 이뤄지기 위한 특위 계획서는 재적 과반 출석,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민주당이 현재 국회 과반 의석수를 갖고 있는 만큼 단순히 산술적으로만 놓고 보면 단독으로도 국조를 밀어붙일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국정조사 실시는 그간 여야 합의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실제 실시 여부는 대여 압박 및 협상 카드로 남겨놓을 전망이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무속인으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