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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중기청, 제4대 미래성장산업 육성 컨퍼런스

  • 등록 2022.09.19 16:38:57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5회에 걸쳐 ‘제4대 미래성장산업 육성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중기청은 서울지역의 발달 산업인 ICT, 디지털콘텐츠, 바이오 ․ 의료, 의류 ․ 섬유 분야를 4대 미래성장산업으로 지정하고 이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기술을 4대 기술로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 발굴 ․ 육성에 노력해 왔다.

 

이와 관련, 4대 미래성장산업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에 대해 대 ․ 중견기업, 스타트업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해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 및 미래성장 붐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4대 미래성장산업 육성 컨퍼런스는 2주에 걸쳐 날짜별로 건축, 바이오 ‧ 의료, ICT 모빌리티 등 새로운 분야의 강연으로 총 5회 개최된다.

 

 

행사 1부에서는 포스코건설, 서울삼성병원, 현대차그룹 등 대 ‧ 중견기업의 AI 사업 담당자의 강연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등 국내 ‧ 외 투자사의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엔젤스윙, 이모코그, 파블로항공 등 AI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의 노하우 공유가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각 일자별로 100명씩 선착순으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중기청장은 “4대 미래성장산업 육성 컨퍼런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도록 구성하여 창업기업이 인공지능을 폭 넓게 파악하기 좋은 기회”며 “많은 기업이 행사에 참여하여 여러 가지 노하우를 습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 2년 연속 ‘대상’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자치구 1위인 ‘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3억 원을 포함한 징수교부금 3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통수요관리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교통혼잡 완화와 저탄소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자치구별 징수교부금의 규모가 결정된다. ‘2025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영등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 관리 ▲특수 시책 발굴 4개 분야 및 10개 세부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다. 구는 ▲자전거 보관대 560면 신규 설치 ▲교통안전체험장 환경 개선 ▲파손된 자전거 도로 아스콘 포장 정비 공사 ▲자전거 수리소 운영 ▲구민 자전거 보험 가입 등 구민 일상 속 이동과 안전을 고려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구민의 불편은 줄고 안전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영등포경찰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민·관 합동 교통수요관리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현장에서 직접 교통량 감축의 필요성을 알리고, 대중교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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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징계' 윤리위 명단 유출에 張·韓 진영 충돌 '점입가경'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의 징계 문제를 논의할 윤리위원회를 구성하자마자 당내 갈등이 불붙고 있다. 당장 윤리위원 명단이 유출되고 몇몇 위원에 대한 적격성 논란이 불거졌다. 급기야 일부 위원이 사의를 밝히는 등 위원회가 가동되기 전부터 잡음이 커지고 있다. 다만 나머지 위원들이 계획했던 스케줄대로 윤리위원장을 선출하면서 당게 사태 징계 논의 자체에는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선임된 윤리위원 7명 중 3명이 사퇴했다. 통상 당내 징계 등 민감한 문제를 다루는 윤리위원의 명단은 위원장을 제외하면 비공개로 부쳐졌는데, 전날 최고위 의결 이후 명단이 외부에 공개되고 일부 위원의 이력이 논란거리가 되자 3명이 자진해서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원이 외부로 공개된 적이 없었는데 명단이 공개된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윤리위원 인선 결과를 문제 삼는 건 한 전 대표 측이다. 친한계인 박정훈 의원은 CBS 라디오에서 "윤리위원 7명 면면을 보니 김건희 라인으로 알려졌던 분, 방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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