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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반려견 놀이터 개장

  • 등록 2022.09.20 16:45:38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일부터 북서울꿈의숲 반려견 놀이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북서울꿈의숲 내 배드민턴장 부지를 활용해 815㎡규모로 조성됐다. 놀이터 조성엔 구비와 시비 약 3억원이 투입됐으며, 반려견 놀이기구, 관리사무소, 휴게시설, 화장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섰다.

 

강북구는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중소형견과 대형견 놀이터를 구분했다. 반려견의 체고(발바닥~어깨)가 40cm 이상인 경우 대형견으로 분류되어 중소형견 놀이터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맹견 및 맹견의 믹스견은 입장이 불가능하며, 반려동물 미등록견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등록을 완료한 후 입장할 수 있다.

 

강북구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단, ▲만 13세 미만 어린이나 영유아 단독입장 불가 ▲출입명부 작성 ▲반려견 인식표 착용 ▲놀이터 내 음식물 반입 금지 등 운영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놀이터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동절기(12월~2월) 및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한편 운영에 앞서 지난 19일 오후 3시 반려견 놀이터에서 개장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엔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 구 관계자 및 구민 등이 참석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이번 반려견 놀이터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동물친화도시 강북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병무청, 하반기 ‘My job idea 경진대회’ 우수 제안자 시상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지난 9월 28일 하반기‘My job idea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을 시상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4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자체 서면 심사를 통해 7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My job idea 경진대회’는 직원 누구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씨앗 아이디어를 발굴한 후, 해당 부서원들 간에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개선방향과 효과성 등을 검토해 양질의 숙성제안으로 출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QR코드를 활용한 병역판정검사 고객서비스 실현’제안은 병역판정검사통지서 등 수검자에게 교부되는 각종 자료에 ‘과목별⋅질환별 구비서류’와 ‘자주 묻는 질의⋅응답’등 수검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QR코드에 삽입해 편리하게 조회 할 수 있도록 해 수검자들의 편의 증진 및 병무행정 신뢰도를 제고 하고자 출원됐다. 출원 제안은 국민신문고에 등록해 2차로 공무원 제안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채택 후에는 병무행정 업무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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