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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 ‘2022년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 온라인 투표 진행

  • 등록 2022.09.22 17:20:14

[TV서울=이천용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17일간 ‘2022년 금천구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금천구가 분야별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조직 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서 열띤 경합을 펼칠 우수사례는 총 23건의 혁신사례 중 공무원과 금천구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 금천형 초등돌봄체계 구축 △ 이동약자를 위한 동네방네 행복한 문턱 없는 도시 만들기 △ 금동초-벽산아파트 간 '구름다리' 설치 △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관련 서비스 개발 △ 금천 청년 콜라보홀 구축(청년꿈터) 등 10건이다.

 

금천구민과 금천구 소재 직장인은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국민참여 소통플랫폼인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idea/index.npaid)’에서 ‘금천구’를 검색하면 된다.

 

금천구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7건을 결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투표는 심사과정에서 정책의 주민 체감도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성과를 창출해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주 국회부의장,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안된다’ 긴급 좌담회 열어

[TV서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부의장(사진·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지난 9월 28일 국회 본청 316호 제1의원간담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안된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임상혁 녹색병원 원장이 사회를 맡고, 유성규 노동건강연대 운영위원, 강태선 서울사이버대학교 안전관리학과 교수, 박미진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권오성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먼저, 김영주 부의장을 포함해 참석자들은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노동자들을 기리는 묵념을 올렸다. 김영주 부의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중대재해법 처벌 대상을 최고경영책임자에서 최고안전책임자로 위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처벌대상자 범위를 시행령에 명시할 수 있는지 법제처에 문의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정부여당의 시행령 개정을 통한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에 깊은 유감을 드러냈다. 또한, “문재인 정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근무하며 부처 내 산재를 전담하는 국과 인력이 마땅치않아 아쉬웠다”며 “재작년 국회에 복귀하자마자 독립된 정부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청을 설치해, 전문성을 갖춘 행정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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