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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6624명…1주전보다 약 1만6천명 줄어

  • 등록 2023.01.22 09:40:46

[TV서울=이현숙 기자] 코로나19 겨울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6천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6천624명 늘어 누적 2천999만9천52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7천654명)보다 1만1천30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5일(3만2천560명)보다 1만5천936명, 2주일 전인 지난 8일(4만6천742명)보다는 3만118명 줄어든 수치다.

 

최근 유행 감소세에 연휴 및 주말 진단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10월 9일(1만7천646명) 이후 15주 만에 가장 적다.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천130명→4만184명→3만6천896명→2만9천806명→2만7천408명→2만7천654명→1만6천624명으로, 일평균 2만7천52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70명으로 전날(85명)보다 15명 줄었다. 이 중 32명(42.8%)이 중국발 입국자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6천554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4천145명, 서울 2천315명, 경북 1천52명, 경남 1천44명, 대구 1천28명, 인천 938명, 충남 798명, 부산 888명, 전북 677명, 광주 647명, 전남 635명, 충북 570명, 대전 467명, 울산 459명, 강원 451명, 제주 341명, 세종 159명, 검역 10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60명으로 전날(436명)보다 24명 많다. 지난 18일 500명 밑으로 내려온 뒤 5일째 400명대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28.6%다.

전날 사망자는 24명으로 직전일(51명)보다 27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3만3천209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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