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24.9℃
  • 맑음강릉 23.7℃
  • 맑음서울 25.4℃
  • 맑음대전 25.0℃
  • 맑음대구 24.0℃
  • 맑음울산 22.6℃
  • 맑음광주 26.4℃
  • 맑음부산 22.3℃
  • 맑음고창 24.9℃
  • 구름많음제주 18.4℃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24.3℃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4.3℃
  • 맑음경주시 24.5℃
  • 맑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정치


배현진 의원, ‘K-웰니스 관광산업 육성법’ 대표발의

“뒤쳐진 K-웰니스, 세계시장 선도하는 새로운 국가브랜드로 도약할 것”

  • 등록 2023.03.13 15:25:17

[TV서울=이천용 기자] 13일 배현진 국회의원이 ‘K-웰니스 관광산업 육성법(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그동안 방치돼 왔던 국내 웰니스 산업의 골자를 세우기 위해 마련된 제정법으로,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 핵심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치유와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웰니스(Wellness = 웰빙(well-being) + 행복(happiness) + 건강(fitness))가 새로운 산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웰니스 연구소(GWI)에 따르면 2020년 세계 웰니스 관광 시장 규모는 약 570조 원(약 4,357억 달러)으로 2025년까지 연평균 20%씩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국 웰니스도 2016년 박근혜 정부의 ‘웰니스관광 육성 정책방향’ 발표를 통해 탄력받기 시작했다. 이미 2017년 시장 규모가 약 15조원을 돌파했지만, 이후 정부의 무관심으로 사실상 방치돼 왔다.

 

 

웰니스 산업은 복지, 보건, 관광 등 융복합적 접근이 필요한 분야임에도 그동안 정부 차원의 중장기 계획과 법제도가 미비해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관련 부처들이 각개전투식으로 웰니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웰니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뼈대가 세워지고 전 부처가 협업할 수 있는 웰니스 산업 지원시스템이 완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5년마다 웰니스관광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웰니스관광산업지구를 지정하는 등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도 본격화된다.

 

배현진 의원은 “우리나라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한방, 경관 등 훌륭한 웰니스 자원을 모두 갖춘 상태”라며 “K-웰니스가 새로운 국가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를 도와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