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1.1℃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8.9℃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사회


이번주 휘발유·경유 가격 동반 하락세 지속

  • 등록 2023.04.01 10:57:49

 

[TV서울=이천용 기자]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동반 하락했다.

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5주(26∼30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리터)당 1천593.6원으로 전주보다 2.8원 하락했다.

휘발유 판매가격은 주간 단위로 2주 연속 하락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이번 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5.9원 내린 1천670.5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2.7원 하락한 1천566.6원이었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 주유소가 L당 1천601.8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는 1천564.9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이번 주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2.6원 하락한 L당 1천521.8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판매가격은 19주째 내렸다.

한동안 하락해온 국제 유가는 이번 주에 미국 상업원유 재고 감소, 달러화 가치 하락, 이라크 북부 쿠르드 원유 생산 차질 영향으로 상승했다.

수입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이번 주 평균 가격은 전주보다 3.1달러 오른 배럴당 77.1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휘발유 평균 가격은 3.8달러 오른 배럴당 95.1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1.2달러 오른 배럴당 100.3달러였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유가가 2주 정도 시차를 두고 반영되므로 다음 주까지는 국내 판매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