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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병역이행 응원 메시지 온라인 접수

  • 등록 2023.09.15 15:09:4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9월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병역이행 응원메시지 보내기’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응원 메시지 보내기’는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병무청이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병역이행 응원 글 보내기 접수화면에 접속(https://url.kr/z7f6qo) 후‘응원 글’을 작성하거나,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에서 병역이행 응원 글 보내기 화면을 누른 후 ‘응원 글’을 작성하면 된다.

 

‘병역이행 응원메시지 보내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 ‘음료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접수된 ‘병역이행 응원 글’은 12월 중 엽서로 출력하여 군부대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병역을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들에게 국민들이 보내는 격려와 감사는 큰 힘이 된다”며 “자긍심을 가지고 병역이행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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