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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담동주민센터, ‘청숫골 어르신 위안잔치’ 열어

  • 등록 2023.11.02 15:38:07

 

[TV서울=홍명실 시민기자] 강남구 청담동주민센터(동장 공승호)는 3일, 강남구 소재 더청담웨딩홀에서 ‘2023 청숫골 어르신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잔치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등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것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청담동주민센터 공승호 동장은 “오늘 어르신 위안잔치를 위해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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