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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이혜훈, 심야에 보좌관에 '똥·오줌 못 가리냐' 폭언" [TV서울=변윤수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관에게 폭언했다는 의혹이 9일 또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날 "이혜훈이 저녁 10시 25분에 보좌진한테 전화해서 갑질하는 음성을 공개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후보자는 주 의원이 공개한 녹취에서 한 보좌관에게 언론 모니터링 문제를 지적하면서 "너 그렇게 똥, 오줌을 못 가려?"라고 말했다. 주 의원은 해당 통화와 관련, "제보자는 '이혜훈은 특히 본인 기사에 극도로 예민해 분노를 조절 못 하는 습성이 있었다'고 밝혔다"며 "밤 10시 25분에 전화한 것 자체가 폭력이다. 새벽 폭언도 다반사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혜훈 같은 쓰레기 인성의 장관은 국민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이 후보자 부부는 2024년 7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수십억 원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이른바 '위장 미혼' 방법을 사용해 부양가족 수를 부풀린 의혹이 있다고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전날 주장했다. 천 의원은 이날은 해당 아파트를 찾아 "이재명 정부는 이 후보자 지명 철회는 물론이거니와 청약 당첨 취소에 더해, 당장 형사입건하여 수사에 착수하라"며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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