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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김나리-김다빈, 한국테니스선수권 여자 복식 우승

  • 등록 2023.11.04 20:00:50

 

[TV서울=신민수 기자] 김나리(수원시청)와 김다빈(강원도청)이 하나증권 제78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김나리-김다빈 조는 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 복식 결승에서 백다연-정보영(이상 농협은행) 조를 2-0(6-4 6-1)으로 물리쳤다.

김나리-김다빈 조는 안동오픈, 순천오픈,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1·2차 대회에 이어 올해 5번째 여자 복식 우승을 이뤄냈다.

또 김나리는 국내 최고 권위 대회인 한국선수권에서 통산 7번째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나리는 "작년에 이어 복식 타이틀을 지킨 데다, 올해 성적이 좋았는데 그것도 이어갈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다빈은 "부상으로 단식을 못 뛰고 복식만 뛴 가운데, '민폐'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는데 나리 언니가 우승까지 시켜줘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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