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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증평군 내년 예산 2천759억원…올해보다 18억원↑

  • 등록 2023.11.17 09:05:24

[TV서울=박양지 기자] 충북 증평군은 올해 애초 예산 2천741억원보다 18억원(0.66%) 증가한 2천759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같은 예산 증가율은 2017년(0.58%)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회계별로는 일반 회계 2천575억원, 특별회계 184억원이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 생계급여 및 기초연금 286억원 ▲ 재난복구비 37억원 ▲ 노인 일자리 37억원 ▲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6억원 ▲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31억원 등이다.

 

▲ 복합문예회관 건립사업 30억원 ▲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9억원 ▲ 추성산성 역사 문화공간 조성사업 19억원 ▲ 도시재생 뉴딜사업 19억원 ▲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15억원 등도 반영됐다.

군 관계자는 "지방교부세 감소에 대비해 지출구조를 조정, 예산안을 짰다"고 말했다.


고영찬 금천구의원, 법제처 최우수 조례로 매니페스토까지 4년 연속 수상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 의원은 제9대 금천구의회에 입성한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생활밀착형 입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에서 핵심 조례로 평가받은 것은 ‘청소년 건강·위생용품 지원 조례’로, 해당 조례는 앞서 법제처가 선정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평가에서도 기초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정부기관과 전문가 평가, 국민투표에서 모두 인정받은 조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 조례는 기존 여성청소년 중심의 위생용품 지원 정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남성청소년까지 포함한 ‘성별 포괄형 위생권 보장’을 전국 최초로 제도화한 입법이다. 경제적 여건과 성별에 따라 청소년의 기본적인 위생 환경이 달라지는 구조적 문제를 지방의회 차원에서 바로잡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매니페스토 평가에서 고영찬 의원이 발의한 다른 대표 조례들의 입법 성과도 함께 주목받았다. ‘한시적 양육비 지원 조례’는 양육비 미지급으로 생계 위기에 놓인 아동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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