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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尹대통령 내외 '국민대통합 김장' 참여… 직접 김치 담가 기부

  • 등록 2023.11.27 15:48:33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나눔과 봉사의 국민 대통합 김장행사'에 참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회통합과 나눔을 위해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황색 앞치마와 두건을 착용한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근 뒤 기부 트럭에 직접 김치 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와 이북5도위원회 관계자 및 각계각층 인사 등 2천여명이 모여 파주 배추, 의성 마늘, 괴산 고춧가루 등 각지 재료로 김치를 담그며 국민 대통합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이날 킨텍스뿐 아니라 전국 17개 시도 지역에서도 동시에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만들어진 총 100t 분량의 김치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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