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TV서울=신민수 기자] 김명조 작가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구로구민회관 1층 갤러리 구루지에서 ‘채색을 담은 민화전’을 전시한다.
한편, 김명조 작가는 제5‧6‧7대 구로구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특히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제7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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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변윤수 기자] 코스피가 20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4,880대에서 장을 마치며 1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8.91포인트(0.39%) 내린 4,885.75에 장을 마쳤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하던 코스피는 1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4.38포인트(0.09%) 내린 4,900.28로 출발해 강보합세로 돌아선 뒤 다시 하락 전환해 장 초반 4,820선까지 밀려났다. 이후 장중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 오후 한때 4,935.48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쓴 코스피는 장 후반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4.4원 오른 1,478.1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6천63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천527억원, 721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다만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1천64억원 '팔자'를 나타냈다. 간밤 뉴욕증시는 '마틴 루서 킹 데이'를 맞아 하루 휴장했다. 이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여부에 대한 미 대법원의 판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임기 중 문화예술 분야 예산을 현행 대비 2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연극인 간담회를 열고 "총리실에 기획예산처가 생겼는데, 우리가 문화국가라고 말은 하지만 문화 (분야) 예산은 아직 1%대 수준"이라고 짚었다. 그는 "이것을 진짜 우리 시기에 두배로 하는 정도의 드라이브를 걸어봤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며 "이런 공감대가 대통령도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책 만드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 제일 중요한 게 순수예술과 OTT(동영상 스트리밍)인데, 이 두 가지를 해결 못 하면 우리는 죽는다고 한다"며 "순수예술 쪽에서 뭘 해야 할지 정리해봤으면 싶어서 자리를 만들었다"고 부연했다. 간담회에는 손정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임대일 한국배우협회 이사장, 배우 문성근·정동환 씨, 장경민 한국소극장연합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홈플러스는 20일 거래처 납품률이 45%까지 떨어졌다며 긴급운영자금(DIP)대출을 위한 채권자와 정책금융의 지원을 호소했다. 홈플러스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구조혁신 회생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DIP를 통해 3천억원의 자금이 지원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절실하다"며 "대출이 성사되면 운영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실행을 통해 회사는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현재 운영자금 부족으로 물품 구매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고, 직원들의 1월 월급 지급도 연기했다. 회사는 "거래처의 납품률이 전년 대비 약 45%까지 급감하면서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유통업 특성상 매장 운영이 중단된다면 회생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회사는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금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위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국책금융기관 산업은행이 각 1천억원씩 참여하는 구조를 요청하고 있으나, MBK를 제외한 메리츠와 산업은행은 입장을 밝히
[TV서울=신민수 기자] "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지금 저희 나이대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환 감독의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전종서와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한소희는 대본을 받고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길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한소희는 "또래 배우인 저와 전종서가 가장 혈기 왕성할 때 같은 프레임에 잡히는 순간을 많이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류계에 몸담고 사는 두 여성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착실히 모은 돈을 사기로 잃은 뒤 재도약을 위해 '한탕'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성 캐릭터 2인이 이끌어가는 누아르 물이란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한소희는 "영화제를 처음 경험했는데, 제가 출연한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본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며 "지금은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궁금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 주연인 전종서와는 작품에 함께 출연하기 전부터 한소희가 먼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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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20일 16시 2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