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평양검무 예능보유자 임영순 인간문화재, 2023년 올해 최우수 전통 예술가로 선정

  • 등록 2023.12.06 11:22:16

 

[TV서울=박양지 기자]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장석용)는 2023년 올해의 전통부분 최우수예술가로 평양검무 예능보유자 임영순 인간문화재(현 한세대 교수)를 선정했다.

 

10대에서 90대에 걸쳐 예술계에서 의미있는 작업을 하는 예술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 지역예술을 꽃 피우고 있는 예술가, 전도유망한 예술가들을 발굴‧격려하는데 관심을 두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시상하는 한국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는 자유예술창작정신을 존중하고 독특한 예술로 예술계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는 미래지향적인 예술가들의 다년간 활동 사항과 최근 1년 내 활동을 관찰하고 평가해 최우수예술가로 선정해 시상한다.

 

전통부분 최우수예술가로 선정된 평양검무 인간문화재 임영순 씨는 평양검무 예능보유자로서 평양검무 뿐 아니라 타지역 검무와 함께 민족의 무혼과 정기를 살리면서 지속적인 검무공연으로 우리 춤에 대한 사명을 일구는데 열정을 다하고 평양검무를 보존전승하는데 헌신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년 음악‧무용‧미술‧영화 등 장르별로 최우수예술가를 선정‧발표해오고 있는 국내 최고의 예술평론종합단체인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는 1980년 창립 이후 43년째 올해의 최우수예술가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서울피제이호텔 4층 카라디움홀에서 열린다.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물가안정 시급… 석유 최고가격제·직접지원 등 속도"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해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며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민생 현장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신속 집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비상한 상황인 만큼 기존 매뉴얼이나 정책을 뛰어넘는 방안과 속도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안정시켜야 한다"며 "어떤 상황에도 국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민하고 선제적 대처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중동에 남아 있는 국민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