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목)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 산하기관 직원 한밤중 도심서 음주운전 하다 적발

  • 등록 2024.03.30 16:59:09

[TV서울=박양지 기자] 경기 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양주시 산하기관 직원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분께 양주시 유양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혐의를 받는다.

"비틀거리며 주행하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소속 기관에도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한동훈 "국민 선택 받기에 부족했다"… 국민의힘 지도부 줄사퇴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4·10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핵심 당직자와 비대위원들도 연이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사실상 '지도부 공백' 상태에서 당 지도체제 재건을 놓고 내부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심은 언제나 옳다.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 당을 대표해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한다"며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이어 "야당을 포함해 모든 당선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 뜻에 맞는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께 치열하게 싸워주고 응원해주신 동료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료 여러분, 당선되지 못한 우리 후보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가 국민께 드린 정치개혁의 약속이 중단 없이 실천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 위원장은 또 "어떻게 해야 국민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 쉽지 않은 길이 되겠지만 국민만 바라보면 그 길이 보일 것이라 생각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