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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배우 마동석, 모델 예정화와 5월 결혼식…혼인신고 3년만

  • 등록 2024.04.09 08:56:40

 

[TV서울=신민수 기자] 배우 마동석(53)이 모델 예정화(36)와 혼인신고 3년 만에 화촉을 밝힌다.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과 예정화가 다음 달 중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8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공개 연애를 했고, 2021년에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열일곱살 차이인 둘은 한 소속사 선후배로 가깝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희 강동구청장, “삶의 품격이 자부심 되는 도시 만들 것”

[TV서울=변윤수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6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변화하는 강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주민 대표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구정 참여 인사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강동의 미래 비전과 구정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구민과 함께 뜻을 모으는 소통의 장이 됐다. 행사는 팝페라 그룹 ‘참빛아트뮤직’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강동구민대상 시상식, 구청장의 신년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영상과 주요 내빈의 신년 덕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도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강동구민대상 시상식에서는 사회발전 ·봉사 등 6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개인과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발전·봉사부문에서는 단체상에 KDW웨딩, 개인상에 김동오씨가 선정되었으며, 환경부문은 일자산회 숲사랑자원봉사단, 효행·선행부문은 서귀임씨, 문화·체육부문은 김종수씨, 경제발전부문은 황희연씨, 교육 부문은 (사)청송교육문화진흥회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서 ‘50만 강동구민의 꿈과 바람이

관악구, 3년 연속 물가안정 우수 지자체 등극

[TV서울=신민수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나등급)으로 선정되며 물가안정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되었다. 관악구는 평가 도입 이후 2023년 우수, 2024년 최우수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획기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구가 지난 3년간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1억 원에 달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물가정보 조사 및 공개 노력 등 물가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관악구는 지속되는 고물가 위기에 대응해 명절, 휴가철, 김장철 등 시기별 맞춤형 물가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특히 물가대책상황실을 상시 가동하며 바가지요금과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단속, 시기별 성수품 물가동향 파악 등 구민의 경제적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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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12·3 비상계엄 책임 통감...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연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잘못과 책임을 국민의힘 안에서 찾겠다.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놓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당 안팎에서 요구해 온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는 점을 분명히 함으로써 이 같은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전 보수 대통합 요구와 관련, "이기는 선거를 위해 폭넓게 정치 연대도 펼쳐나가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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