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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한강 리버버스 명칭 공모

  • 등록 2024.05.13 14:08:5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오는 10월 한강에 선보이는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 리버버스' 명칭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서울시(https://www.seoul.go.kr)와 미래한강본부((https://hangang.seoul.go.kr) 홈페이지, 내손안에 서울(https://mediahub.seoul.go.kr) 등에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이메일(hangang2405@gmail.com)로 응모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이름은 리버버스 운항 때 실제로 사용된다.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20만 원), 우수상 6명(각 10만 원) 등 수상자에게는 총 15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 결과는 6월 미래한강본부 홈페이지와 내손안에 서울에 공개된다. 수상자에게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리버버스는 시가 작년 3월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9월까지 선박 8대 건조와 선착장 조성, 주변 대중교통과의 접근성 개선 사업 등을 모두 끝낸 후 10월에 리버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리버버스는 마곡, 망원, 여의도, 잠원, 옥수, 뚝섬, 잠실 등 총 7개 선착장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68회 운항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48회 운항한다.

 

요금은 3천 원이며, 한강 리버버스까지 이용 가능한 6만8천 원(따릉이 제외시 6만5천 원)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면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리버버스의 혁신성, 편의성 등 장점이 반영된 참신한 이름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서영석 의원, 고령자 재산 안전관리 위한 공공신탁사업 서비스 법안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갑)이 고령자가 자기결정권을 유지한 채 안정적으로 재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신탁사업’ 도입을 골자로 한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2072년에는 전체 인구의 47.7%가 고령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노인 단독 가구의 증가와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산 속에서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치매 등 질환을 가진 노인들은 재산관리 과정에서 각종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노인의 자산관리를 위한 제도로는 성년후견제도와 민간신탁상품이 있으나, 성년후견은 비용 부담과 절차의 복잡성, 민간신탁은 고소득층 중심의 이용 구조라는 한계로 인해 실제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는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서 의원의 개정안은 고령자의 재산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가 65세 이상 고령자 본인 또는 후견인과의 신탁계약에 따라 공공부문 수탁기관에 재산관리를 맡길 수 있도록 하는 ‘공공신탁사업’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는 데 핵심이 있다. 공공신탁사업은 신탁계약

동작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TV서울=이천용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민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유형의 재난 시 기관별 신속한 대응을 목적으로 한 범정부 종합훈련이다. 구에서는 구청,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총 20개 기관, 약 430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재 발생시 대응이라는 주제로 위기단계별 대응, 긴급복구활동 및 복구방안 논의 등의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의 평가는 ▲훈련 설계과정의 적정성 ▲토론‧실행 기반 훈련의 적정성 등 17개의 지표가 기준이 됐다. 구는 관 주도의 보여주기식 훈련에서 탈피해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훈련을 실시했으며, 지역 주민 참여도가 높고 훈련 참여자의 의지‧태도 및 훈련 내용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높은 점수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더불어 동작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업체계를 점검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참여형 훈련으로 주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동작구민과 유관기관들 덕분에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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