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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 부평구, 8월 전국민 참여훈련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 등록 2024.05.14 15:16:32

 

[TV서울=김상철 본부장]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4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8월에 실시 예정인 전 국민 참여훈련에 대비한 사전훈련으로, 차량․주민이동 통제는 실시하지 않고 행정․공공기관 등을 위주로 대피 및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청사 내 직원들은 직장민방위대원 등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지정된 지하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했다.

 

이후 내 주변 민방위 대피소 찾기, 화생방 상황 시 방독면 착용법 등 실습․체험형 교육도 함께 이뤄져,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차준택 구청장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엄중한 안보현실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높여 안전한 부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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