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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콤, 적십자에 여성 보건위생용품 키트 기부 및 제작 봉사 동참

  • 등록 2024.05.21 14:19:25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코스콤(사장 홍우선)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희망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적십자의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은 말못할 상황에 놓인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 여성 보건‧위생용품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코스콤 임직원 10여 명과 적십자봉사원들은 지난 20일 양천구 서부봉사관에 모여 생리대, 여성 보건·위생용품,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제작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영등포구청과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여성청소년 200명에게 재사용 가능한 보스턴백으로 포장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이명숙 적십자봉사회 영등포지구협의회장은 “오랜 시간 우리 여자 아이들의 속상한 고민 해결을 위해 기부해 주신 코스콤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봄철 온기나눔 캠페인을 위해 동네를 곳곳이 살피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말못할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핑크박스 캠페인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조그만 희망이라도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스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코스콤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대한적십자사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을 통해 총 850명의 여성청소년에게 여성 보건·위생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환경보호실천캠페인 ‘2026 제3회 PASSWORD 창작패션위크’ 성황리 개최

[TV서울=곽재근 기자] 지난 9일과 10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재활용품 소재를 활용한 창작 의상과 환경보호 메세지를 담은 패션쇼 '2026 제3화 PASSWORD 창작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패스워드컴퍼니(대표 이미진)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환경패션 창작 플랫폼’, ‘환경 메시지를 패션으로 표현하는 창작 패션위크’, ‘지속가능 패션을 알리는 환경패션런웨이’. 신진 디자이너와 모델이 함께하는 창작 패션 축제’로써, 환경과 패션을 접목한 창작패션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다양한 창작패션 작품들이 런웨이를 통해 공개되며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참가모델들과 관계자들은 패션을 통한 환경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재활용품은 패션쇼 때 사용한 블루 카펫. 리본. 사용 안 하는 커튼. 종이, 과일박스 포장에 사용된 스티로폼, 비닐, 포장지. 축하 화환, 조화, 색종이, 망가진 드레스 속치마, 캔, 풍선. 오래된 악세사리. 옷핀, 그물망 등 이미진 대표가 실제로 사용 후 버리지 않고 모아둔 소재들을 오래된 옷에 접목시킨 업사이클링 작품 150여 점이 대거 선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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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종합특검 '1호 강제수사' [TV서울=곽재근 기자] 3대 특별검사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윤 의원의 서울 강남구 자택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경남 창원의 지역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2022년 대통령 인수위 관저 이전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달 25일 종합특검팀 출범 후 첫 강제수사다. 영장에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수의로 계약해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다. 21그램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시공을 맡은 업체로, 김 여사의 영향력 아래 관저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본래 다른 회사가 2022년 3월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공사를 의뢰받았으나, 그해 5월께 돌연 21그램으로 공사업체가 바뀐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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