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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생활체육회, 2024년도 전반기 워크숍 개최

  • 등록 2024.05.25 11:10:53

 

[TV서울=이천용 기자] (사)대한생활체육회(총재 김균식)는 지난 24일 대전광역시 소재 호텔션샤인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중앙 임원, 전국시.도별 회장단, 각 종목별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개최 유치 목표달성 등 협회 현안 논의, 생활체육행정 역량과 기본 소양 증진 기회 제공을 위한 '2024년도 전반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균식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3회째 개최되는 합동 워크숍에 공사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특히 생활체육, 그리고 학교체육 등 스포츠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신것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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