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 구름조금동두천 29.9℃
  • 구름조금강릉 34.9℃
  • 맑음서울 30.9℃
  • 맑음대전 32.0℃
  • 맑음대구 32.9℃
  • 구름조금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31.8℃
  • 구름많음부산 25.6℃
  • 맑음고창 31.8℃
  • 흐림제주 23.3℃
  • 구름많음강화 25.5℃
  • 맑음보은 31.1℃
  • 맑음금산 31.7℃
  • 구름많음강진군 28.5℃
  • 맑음경주시 34.4℃
  • 구름많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여성우선' 대신 '가족배려'로 전환

  • 등록 2024.06.05 09:10:08

 

[TV서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기존의 여성우선 주차장을 가족배려 주차장으로 전환했다고 5일 밝혔다.

영유아 동반가족, 어르신,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주차 편의를 위한 것으로 12개 공공주차장 247면이 여성우선에서 보다 넓은 범위의 가족배려로 바뀌었다.

주차구획선은 굵은 꽃담 황토색 실선으로 그어 눈에 쉽게 띄게 했다.

주차면 안에는 가족배려 주차장이란 문구와 어르신,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보호자, 임산부의 그림을 넣었다.

 

주차면 위치는 승강기와 출입구 앞, 사각지대가 없는 밝은 곳, 승하차 시 편리한 곳에 설치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교통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하고, 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의원, ‘경로당 주5일 점심법’ 노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당론 추진 법안으로 경로당 주5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게 하는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경로당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운영비 보조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경로당의 운영비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규정한 이번 개정안은 민주당이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공약으로 발표한 경로당 주5일 어르신 점심밥상 제공의 근거가 될 예정이다. 현행법은 국가가 경로당에 대하여 양곡구입비와 냉난방 비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2005년 경로당 운영 지원이 국고보조사업에서 지방이양사무로 전환된 후 경로당에 대한 국고보조가 중단되었다. 다만, 경로당의 양곡구입비와 냉난방 비용에 대한 보조는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과 당시 경제여건 등을 고려하여 국회에서 꾸준히 예산이 심의ㆍ확정되었고, 결과적으로 2012년 법이 개정되며 노인복지법에 해당 규정이 신설된 바 있다. 서영석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로당 운영비에 대한 국고보조가 가능해져 양질의 경로당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중앙정부도 예산을 투

서울보훈청, 12개 서울시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12일, 12개 보훈단체 서울시지부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해 구본욱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구숙정 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 주제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선정하고 보훈이 일상 속 살아있는 문화로 정착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을 안내하고 보훈단체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단체들이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남궁선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 여러분들을 모시고 함께 보훈의 의미와 중요성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반영하여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서영석 의원, ‘경로당 주5일 점심법’ 노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당론 추진 법안으로 경로당 주5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게 하는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경로당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운영비 보조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경로당의 운영비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규정한 이번 개정안은 민주당이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공약으로 발표한 경로당 주5일 어르신 점심밥상 제공의 근거가 될 예정이다. 현행법은 국가가 경로당에 대하여 양곡구입비와 냉난방 비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2005년 경로당 운영 지원이 국고보조사업에서 지방이양사무로 전환된 후 경로당에 대한 국고보조가 중단되었다. 다만, 경로당의 양곡구입비와 냉난방 비용에 대한 보조는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과 당시 경제여건 등을 고려하여 국회에서 꾸준히 예산이 심의ㆍ확정되었고, 결과적으로 2012년 법이 개정되며 노인복지법에 해당 규정이 신설된 바 있다. 서영석 의원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로당 운영비에 대한 국고보조가 가능해져 양질의 경로당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중앙정부도 예산을 투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