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5.0℃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6.7℃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16.6℃
  • 맑음제주 17.4℃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2.9℃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5.5℃
  • 맑음경주시 13.7℃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북구, 구강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등록 2024.06.10 09:47:00

 

[TV서울=변윤수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구강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개인 및 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에는 강북구가 기관 표창을 받았다.

 

강북구보건소는 꾸준한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앞장서 왔고, 특히, 유아부터 노인 및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로 구강건강행태 관련한 지표들이 계속 향상되고 있으며, 올해부터 재가 장애인과 어르신 건강 동행사업 대상자를 연계해 찾아가는 구강관리도 제공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표창은 우리 보건소 직원 모두의 노력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구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