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8.3℃
  • 구름조금강릉 0.2℃
  • 맑음서울 -5.5℃
  • 구름조금대전 -6.1℃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2.1℃
  • 흐림고창 -4.1℃
  • 구름많음제주 5.1℃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8.3℃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영등포구, ‘2024 현안사업 설명회’ 열어

  • 등록 2024.07.02 15:30:54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2일, 오후 2시 영등포 아트홀 대강당에서 민선 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2024 현안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황무섭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시·구의원을 비롯해 많은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도시’,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희망찬 ‘미래교육도시’, 삶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다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구민과 함께 만드는 ‘공공 인프라 확충’ 등 각 분야별 추진 사업을 소개하며, ‘젊은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기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먼저 낡고 오래된 구도심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운영 ▲쪽방촌 공공주택 정비 사업 ▲상업지역 주상복합건물 상가 비율 완화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경부선 철도 지하화 마스터플랜 수립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 400% 상향 등 준공업지역의 발전 방안 마련 ▲문래동 산업단지 통이전 및 4차 산업 유치 등에 대해 설명하고, 도시의 활력을 더할 청년 자립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도 공유했다.

 

 

또한 구 교육 정책의 컨트롤타워 ‘미래교육재단’의 출범과 ▲따뜻한 동행교육 늘푸름학교 ▲과학문화 이용권 등 미래 과학 창의 인재 양성 사업 ▲트윈세대 맞춤 공간 선유도서관 사이로 등을 통해 미래교육도시 영등포를 함께 그렸다.

 

특히 지난 5월 선언한 ‘정원도시, 꽃의 도시 영등포’로 향하는 첫 이정표로써 ‘문래동 꽃밭정원’을 소개하며 ‘쇳가루 대신 꽃가루 날리는 영등포’로 나아갈 4대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문래동 꽃밭정원 옆 부지에 들어설 ‘구립 영등포 문래 예술의 전당’ 건립에 관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출발부터 영원까지 함께하는 ‘생애 주기별 복지 사업’ ▲다름을 존중하는 ‘장애인 지원 사업’ ▲영웅을 기억하는 ‘보훈문화 확산 사업’ 등과 지역별 균형을 맞추고 주민친화 열린 공간이 되어줄 ‘공공 인프라 확충 사업’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2년 동안 영등포의 젊은 변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계속해서 구민들과 눈을 맞추고,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소통하며, ‘젊은도시 영등포’를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 개최… ‘지식 자산화로 재난 대응’ 1위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5년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등포구의 행정·사회·안전 분야 전반에서 행정을 효율화하고 혁신적인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예선과 본선 두 단계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는 서면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통약자 맞춤형 서비스 ▲민원 자동 분류 시스템 ▲스마트 방재 도시 구축 등 총 1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예선 심사는 부서별로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했고, 외부 전문가들은 ▲문제 이해도와 접근 방식 ▲프롬프트 구성력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의 창의성 ▲결과물의 기술적·정책적 적정성 ▲완성도 등 5개 기준으로 평가하여 최종 6건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 이어 열린 본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6명(팀)이 직접 발표를 진행했으며, 구청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본상 1위 1개 팀과 공동 2위 2개 팀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의 1위는 치수과 이종협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 주무관은 ‘기후 위기 시대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