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3.5℃
  • 서울 14.3℃
  • 흐림대전 18.2℃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많음울산 14.9℃
  • 맑음광주 17.8℃
  • 구름많음부산 16.7℃
  • 구름많음고창 14.2℃
  • 맑음제주 16.6℃
  • 흐림강화 11.1℃
  • 흐림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15.3℃
  • 구름많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울 구로구 '다름센터' 개관…"휠체어 등 복지용구 빌려드려요"

  • 등록 2024.07.13 10:33:09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구로구(문헌일 구청장)는 휠체어, 목발 등 복지용구를 빌려주는 '다름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름센터는 장애인은 물론 사고에 따른 일시적인 장애나 고령으로 복지용구를 사용해야 하는 구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복지 용구를 빌려준다. 올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2층 꿈나무 어린이 도서관 내에 문을 연 센터는 구로구에 주소지를 둔 장애인, 어르신, 일시적으로 복지용구가 필요한 구민 개인과 기업, 단체에 복지 용구 15종을 빌려준다.

수동휠체어, 실버카, 목발, 보행보조차 등은 물론 씨사운드안경(청각장애인 지원), 심리안정조끼(발달장애인 지원) 등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보조기기도 빌려준다.

 

대여 기간은 1개월이며, 15일 단위로 최대 2회 연장할 수 있다.

다름센터뿐만 아니라 구·동·보건소에서 보유한 보조기기·복지용구는 구로구청 누리집 '다름센터 대여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헌일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용구가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는 구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로구에서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확대하고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