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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성북구청, 자매도시 화성시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기탁

  • 등록 2024.08.01 15:21:20

 

[TV서울=신민수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30일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86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한 성북구청 임직원들은 피해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생명을 잃은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성북구청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전달하는 성금이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북구청 임직원들은 지난 강원도 대형 산불, 괴산군 수해 등 국민의 아픔이 있을 때마다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성북구는 2017년부터 화성시와 자매도시의 연을 맺고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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