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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용호 서울시의원, 대한적십자사 나눔명패 달기 동참

-적십자사 서울지사, 김용호 서울시의원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 명패 전달

  • 등록 2024.08.09 13:37:15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용호 부위원장이 희망풍차 나눔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나눔명패 달기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곳들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

서울시의회 의원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이 김용호 부위원장에게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했다.

김용호 부위원장은 “청소년적십자 RCY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적십자봉사원님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십시일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서울시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해드린다”라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은 희망이 필요한 곳에서 나눔과 봉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호 부위원장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회장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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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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