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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용호 서울시의원, 대한적십자사 나눔명패 달기 동참

-적십자사 서울지사, 김용호 서울시의원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 명패 전달

  • 등록 2024.08.09 13:37:15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용호 부위원장이 희망풍차 나눔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나눔명패 달기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곳들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

서울시의회 의원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이 김용호 부위원장에게 희망풍차 나눔명패를 전달했다.

김용호 부위원장은 “청소년적십자 RCY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보듬는 적십자봉사원님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십시일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서울시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해드린다”라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은 희망이 필요한 곳에서 나눔과 봉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호 부위원장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회장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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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종섭 수사 요구 거세지자 "이제 호주로 내보내자" [TV서울=나재희 기자] 피의자 신분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로 도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해병대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통해 국방부 수뇌부의 수사외압 정황이 알려져 야당을 중심으로 이 전 장관을 수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던 때였다. 29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의 공소장에는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조 전 안보실장에게 내렸던 구체적인 도피 지시 발언이 담겼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을 연결고리로 자신까지 수사외압 의혹의 수사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 호주로 내보내려 한 것으로 봤다.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먼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을 언급한 것은 2023년 9월 12일로, 이 전 장관이 수사외압 의혹이 불거져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조 전 실장에게 "야당이 탄핵을 하겠다고 해서 본인이 사표를 쓰고 나간 상황이 됐는데, 적절한 시기에 대사라든지 일할 기회를 더 줘야 하지 않겠냐", "공관장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라고 물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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