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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주시, 이·통장에게 매달 통신비 3만원 지원 예정

  • 등록 2024.08.10 08:41:21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 경주시는 내년부터 이·통장에게 통신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소통 창구인 이·통장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매달 3만원 상당의 통신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달에 '경주시 이장·통장·반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고 시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1월부터 조례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주에는 23개 읍·면·동에 665명의 이·통장이 활동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마을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이·통장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총력

[TV서울=변윤수 기자] 강북구가 여름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그간 일부 하천·계곡에서 평상, 데크, 천막 등 불법 시설 설치와 무단 영업행위가 반복되어 주민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까지 초래해 왔다. 이에 구는 사전 차단부터 집중 단속, 원상회복 등 단계별 대응을 통해 하천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그동안 인수천 먹거리마을 일대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대동천에서는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불법 점용에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왔다. 올해 정비는 9월까지 이어진다. 초기에는 안내판과 현수막 설치, 상인 간담회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신고 활성화를 유도한다. 불법 점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수목 식재와 시설물 설치도 병행한다. 이후 여름철 성수기 이전부터 집중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적발된 불법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변상금 부과와 고발, 행정대집행을 병행하는 등 강력 조치를 시행한다. 원상복구 기간은 최대한 단축해 신속한 정비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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