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17.2℃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11.6℃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13.7℃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사회


주식회사 보암, 적십자 ESG실천기업 캠페인 참여

  • 등록 2024.08.12 17:41:07

 

[TV서울=박양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주식회사 보암(대표 이주영)이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환경개선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중소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보암은 매월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긴급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시설관리, 사업지원 종합컨설팅 기업 ㈜보암을 ESG실천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이주영 ㈜보암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들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