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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9개 전문대와 중장년 평생직업교육 강화

  • 등록 2024.09.02 11:17:35

[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시가 전문대학과 손을 잡고 중장년 세대의 인생 후반기 재도약을 돕는 활동에 나선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2일 오전 10시 20분 시청에서 9개 전문대학과 중장년의 직업전환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마이칼리지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인 구종원 서울시 평생교육국장과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배화여대, 삼육보건대, 서울여자간호대, 서일대, 숭의여대, 인덕대, 한양여대 등 9개 전문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마이칼리지 사업은 전문대학의 폭넓은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현장실습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또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 중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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