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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마포구 출산장려 공모전 개최

  • 등록 2024.09.03 15:09:13

 

[TV서울=곽재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 표어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재 마포구는 ‘햇빛센터’, ‘처끝센터’, ‘베이비시터 하우스’, ‘맘카페’등 출산‧육아 인프라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모전 역시 그 하나로 기획되었다.

 

출산장려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9월 13일까지다.

 

주제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표어와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표현한 사진이다.

 

 

표어는 15자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사진은 3,000*2,000픽셀 이상의 해상도와 3MB 이상의 용량을 가진 JPG/JPEG 형식의 파일로 2장까지 제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마포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ambrosia26@mapo.go.kr)으로 표어와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의 1~2차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1명 30만 원, 우수상 1명 20만 원, 장려상 1명 1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 결과는 9월 중 마포구청 누리집과 당선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당선된 작품은 10월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공식 표어로 사용되며, 다양한 출산장려 캠페인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저출생 문제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번 공모전으로 많은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배우 강미나 "평소 호러물 못 봐…촬영장 갈때마다 각오 다졌죠"

[TV서울=신민수 기자] "원래 겁이 많아서 호러물을 잘 못 봐요. 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멘털을 다잡고 촬영에 임했죠."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새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제작발표회에서 공포물인 이번 작품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했다. 강미나는 "극 중 제가 맡은 '나리'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해 원하는 것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가지려고 하는 캐릭터"라며 "그 이상은 스포일러(유출)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나리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4일 공개를 앞둔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에 소원을 빈 고등학생들이 예고된 죽음의 저주를 피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중학교 때부터 절친인 세아(전소영 분),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 다섯 명의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과거 걸그룹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미나를 제외하면, 이 작품은 신인 배우들을 중심으로 주연급 라인업이 채워졌다.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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