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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출산 국가유공자 가정에 선물세트 전달

  • 등록 2024.09.12 13:14:46

 

[TV서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보베베’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출산한 관내 국가유공자 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물은 ㈜제로투세븐의 후원으로 유아스킨케어브랜드 ‘궁중비책’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서울청 자체사업인 ‘보보베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로 시행됐다. 올해 상반기 서울청 관내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했으며, 하반기엔 추석을 계기로 서울지방보훈청 관내뿐만아니라 소속기관 관할지역(서울·경기·인천·강원)내의 국가유공자 가정에도 전해지게 된다.

 

전종호 서울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드린다”며 “서울보훈청은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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