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TV서울=변윤수 기자] 홍제남 홍제남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문래역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펼쳤다.
지난 4일 오전 서울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홍제남 예비후보는 과학교사 출신으로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오류중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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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현숙 기자] 디지털 교육과 상담, 체험을 한 곳에서 제공하며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출범했다. 동북권 대표 거점인 도봉구는 고령인구 비율이 서울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약 25%)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으로, 단기 교육이나 일회성 체험보다 필요할 때 반복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시형 디지털 지원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도봉구민회관(도봉로 552) 4층에 조성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장·노년 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봉센터는 교육 중심의 ‘배우고 떠나는’ 곳이 아닌 지원을 넘어 일상 속 활용까지 연결하는 ‘머물며 익히는’ 고령친화형 생활 디지털 공간 모델로 설계됐다. 도봉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디지털을 ‘단원별 교육’이 아닌 ‘생활 맥락’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5대 표준 디지털 체계(▴AI·신기술 ▴관계·소통 ▴일상·자립 ▴안전·보안 ▴문화·여가)를 중심으로 어르신이 자신의 수준과 관심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5대 표준 디지털 체계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동북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이 일상에서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체감형 공익활동의 실질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복지·건강,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사회통합, 교통·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5개 분야에 총 8억 7천만원(1개 사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보전·자원절약 분야는 기후환경정책과 ‘녹색서울실천사업’으로 일원화 되어 2025년부터 공익활동지원사업 모집분야에서 제외했다. 지원사업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시민체감형 사업과 서울시 정책 사업에 대하여 보완·상승 효과를 가지는 사업을 중심으로 단체역량, 사업의 공익성·독창성·파급효과 및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서울특별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수행단체의 공적책임과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무 자부담 비율을 확대하는 한편, 서울시 후원명칭 무단사용 단체를 선정 시 배제하는 등 공익 적합성이 높은 건실한 단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중 최
[TV서울=이천용 기자]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21일 나온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417호 대법정에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선고는 생중계된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사건 중 선고 생중계가 이뤄지는 것은 지난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 이후 두 번째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당초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기소했던 특검팀은 공판 과정에서 혐의를 선택적 병합하라는 재판부의 요구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도 판단해 달라며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허용한 바 있다. 변호인 측은 우두머리 방조와 중요임무는 개념이 다르다며 주위적, 예비적 청구가 아닌 둘 다 보겠다는 선택적 병합은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고 반발하기도 했다. 한 전
[TV서울=곽재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부터 26일까지 2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한다고 총리실이 21일 밝혔다. 김 총리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이다. 국무총리가 한미 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단독으로 방미하는 것은 1987년 체제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총리실은 "미국 정부 고위인사와의 면담, 연방 하원의원들과의 간담회, 동포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총리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이 성사될 경우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 및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리실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미 관계의 지속적인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지금 저희 나이대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환 감독의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전종서와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한소희는 대본을 받고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길게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한소희는 "또래 배우인 저와 전종서가 가장 혈기 왕성할 때 같은 프레임에 잡히는 순간을 많이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류계에 몸담고 사는 두 여성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착실히 모은 돈을 사기로 잃은 뒤 재도약을 위해 '한탕'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성 캐릭터 2인이 이끌어가는 누아르 물이란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한소희는 "영화제를 처음 경험했는데, 제가 출연한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본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며 "지금은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너무 궁금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 주연인 전종서와는 작품에 함께 출연하기 전부터 한소희가 먼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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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21일 10시 0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