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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울산교육청,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체계적 재해예방 활동"

  • 등록 2024.10.05 08:13:05

 

[TV서울=박양지 기자] 울산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기업이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경영 방침에 안전보건 정책 반영, 관련 실행 계획 수립·운영, 점검과 시정 조치, 결과 검토 등의 시스템을 평가하고 인증한다.

시교육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요구에 맞춰 안전보건설명서, 절차서, 지침서 등을 제정해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 안전보건 관리 책임자를 행정국장에서 부교육감으로 격상해 안전보건 조직을 강화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체계적인 재해 예방 활동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모든 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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