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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1인가구 지원사업 수행기관 방문

- 관내 1인가구 지원사업 수행기관인 금천청년꿈터, 청춘삘딩, 금천구 가족센터 방문
- 관내 1인가구 실질적 지원 정책 수립에 박차

  • 등록 2024.10.08 18:09:24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 7일 금천구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1인가구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회'(이하 1인가구 연구회)는 관내 1인가구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들을 방문해 1인가구 지원사업 진행현황을 파악하고,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1인가구 연구회 대표 의원인 장규권 의원과 고영찬, 윤영희, 정순기 의원이 참여하였으며 금천청년꿈터, 청춘삘딩과 금천구 가족센터(1인가구 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먼저 금천청년꿈터와 청춘삘딩에서는 취‧창업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역량 강화 지원 방안과 청년 1인가구의 주거‧일자리‧복지 등 지원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금천구 가족센터 내 1인가구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성과 공유와 1인가구 지원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 및 환류하기 위한 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인가구 연구회 의원들은 “금번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기존 정책의 개선 방안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더 나은 1인가구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우리동네키움센터(중랑1호점)를 찾아 ‘서울형 아침돌봄’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형 아침돌봄’은 맞벌이 가정 등의 아침 시간대(오전 7~9시)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사업으로, 이날 방문한 중랑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매일 아침 15명의 초등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오 시장은 아침 간식 준비, 숙제‧준비물 확인, 영어 수업 등 아침돌봄 활동을 참관하고 키움센터에서 학교 정문까지 돌봄교사가 어린이들을 인솔하며 안전한 등교를 돕는 ‘등교 동행’도 살폈다. 오 시장은 “맞벌이 가구의 출근시간대 돌봄공백은 결국 부모 중 한 사람이 직장을 쉬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는 만큼 아침, 야간, 방학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절실하다”라며 “기존의 우리동네키움센터 기능을 더욱 확장해 빈틈없는 돌봄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44%에 이르는 맞벌이 가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5)가 아이 돌봄으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의 아이돌봄 체계를 업그레이드한 ‘서울아이 동행(童行) U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시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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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7천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며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은 돈이 있더라도 구할 수 없는 게 원유와 나프타"라면서도 "(원유 도입 가격은) 시장가격을 베이스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유 도입의 '반대급부'로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무리한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에 강 실장이 방문한 국가는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이다. 강 실장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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