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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동훈·이재명, 오늘 부산 금정서 '10·16 재보선' 지원유세

  • 등록 2024.10.09 07:43:56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둔 9일 나란히 부산 금정구를 찾아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윤일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이 대표도 김경지 후보와 함께 금정구 거리에서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한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에는 부산대 앞으로 이동해 시민들을 만나며 집중유세를 벌이고, 이 대표도 부산지하철 장전역 인근에서 시민인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달 28일과 지난 5~6일 부산을 찾아 선거운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 대표는 지난달 25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 회의를 연 데 이어 지난 3일에도 부산을 찾아 지원 유세를 했다.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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