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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남은행·금감원, 전국체전서 캠페인...민생범죄 피해 막는다

  • 등록 2024.10.11 18:04:25

 

[TV서울=박양지 기자] BNK경남은행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금융감독원과 함께 민생범죄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남은행과 금감원 경남지원 직원들은 주말을 제외하고 오는 17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 내 홍보부스에서 전국체전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을 상대로 캠페인을 벌인다.

이들은 민생범죄 피해예방 안내장을 배부하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과 관련한 OX 퀴즈, 룰렛 돌리기 등 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참여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는 보이스피싱 피해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금융안심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게 지원한다.

 

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 박두희 상무는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민생범죄 피해 감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금감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생범죄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감원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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