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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교육청, 남녀공학 전환·재개교 학교 대상 생활교육 지원

  • 등록 2024.10.28 10:25:46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거나 재개교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2025학년도 남학교 또는 여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5곳, 재개교하는 초등학교 2곳의 교원과 학생, 학부모다.

 

프로그램은 남녀공학 전환·재개교로 발생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 내 어려움에 대응하고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학생생활규정 제·개정, 학교폭력 예방과 처리, 교원 연수, 학급단위 관계맺기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학교의 요구를 분석해 맞춤형으로 짜며, 학사일정을 고려한 정기 지원과 요청에 의한 수시 지원을 병행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피드백을 통해 학교 안정화를 지속해서 도울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생활교육은 학교별로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교원·학생·학부모 모두를 위한 생활교육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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