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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대표, 인천 강화서 '北대남방송 소음 피해' 주민 간담회

  • 등록 2024.10.31 08:31:17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31일 인천 강화군에서 북한의 대남방송으로 소음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일정이다.

4성 장군 출신인 김병주 최고위원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인 부승찬 의원, 윤후덕 의원 등이 동행한다.

이 대표는 간담회에서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접경지역 주민들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영종도와 인천국제공항 등의 외곽 경비를 맡는 육군 제17보병사단 제3경비단도 방문할 예정이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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