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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서인영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최근 합의 이혼"

  • 등록 2024.11.29 08:55:06

 

[TV서울=신민수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28일 "서인영이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그룹과 솔로 활동으로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신데렐라' 등 히트곡을 남겼다. 2008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서 솔직한 매력을 보여줘 인기를 얻기도 했다.

 

서인영은 현재 내년 초 가요계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는 "최근 보도로 인해 걱정하셨을 팬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서는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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