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연무울산 0.8℃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3.7℃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세종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800억원 지원

  • 등록 2025.01.12 09:51:02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세종시는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8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200억원을 시작으로 4월 300억원, 7월 200억원, 10월 100억원 등 순차적으로 자금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세종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으로,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7천만원이다.

세종신용보증재단의 추천과 보증을 받으면 시에서 지원하는 이자 1.75∼2.0%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기관과 금리 인하를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갈등'…방법 두고 이견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두고 후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발단은 안민석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주장하면서부터다. 앞서 안 예비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등 예비후보 4명은 지난달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운영 원칙을 존중하고 도출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예비후보들로부터 단일화 방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받아 현재 접점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직 여론조사만으로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 측은 이달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인단 1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경기도 유권자 1천200표의 가치를, 최대 10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유권자 120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선거인단에 특권을 부여하는 비민주적인 방식"이라며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금권선거 조장도 우려된다"고 했다. 이에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혁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