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1.8℃
  • 맑음강릉 -5.8℃
  • 구름많음서울 -9.3℃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5.1℃
  • 구름많음광주 -4.8℃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3.0℃
  • 맑음강화 -11.6℃
  • 흐림보은 -11.5℃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내달 21일까지 접수

  • 등록 2025.01.19 11:28:36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시는 '2025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다음 달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대상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이며, 공고일 기준 관련법의 등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www.daejeon.go.kr)에 공개된다.







정치

더보기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경찰 압송 조사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이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확한 항공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에서 바로 경찰 조사실로 압송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오히려 현지시각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목격되며 공분을 샀다. 여기에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