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20.1℃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8.7℃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20.8℃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17.9℃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이승로 성북구청장, 제12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감사로 선출

  • 등록 2025.01.31 11:11:39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감사로 선출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004년 설립되어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한 연계 및 상호협력과 교류로 전국의 학습도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전국 199개 평생학습도시 지자체장과 74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3~2024년 2년간 제11대 협의회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되어 서울권 학습도시 상호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강화에 힘써왔다.

 

제12대 협의회 이사진으로는 회장으로 뽑힌 김미경 은평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경일 파주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이며 감사로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한미라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선출됐다. 새 임원진은 2027년 1월 27일까지 평생학습 정책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2005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관내 우수 대학을 연계한 성북열린시민대학 프로그램과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 직업교육, 각종 자격과정 운영과 계절특강 등의 상시학습프로그램, 느린학습자 평생교육지원,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성북구는 2023, 2024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에서 각각 성북열린시민대학,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1대 협의회 서울권역 대표에 이어 12대에도 감사로 선출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다양한 평생학습도시가 모여 적극적인 협력과 협업을 통한 공동의 평생학습 비전을 이루고, 지속적인 시민중심, 지방중심의 학습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과 성숙한 학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부정의혹 수사의뢰…선출 후보는 그대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대리 등록 등 부정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하면서도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결정은 유지했다.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이 기구는 전날 오후 늦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회의 결과를 유은혜 예비후보 측에 발송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전날 회의에서 "이미 확정·발표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단일 후보 확정의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유 후보 측이 요청한 수사 의뢰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유 후보 측이 단일화 과정 중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에 참여한 안, 유 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등 모두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지난 22일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그러나 유 후보 측은 같은 날






정치

더보기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부정의혹 수사의뢰…선출 후보는 그대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대리 등록 등 부정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하면서도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결정은 유지했다.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이 기구는 전날 오후 늦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회의 결과를 유은혜 예비후보 측에 발송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전날 회의에서 "이미 확정·발표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단일 후보 확정의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유 후보 측이 요청한 수사 의뢰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유 후보 측이 단일화 과정 중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에 참여한 안, 유 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등 모두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지난 22일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그러나 유 후보 측은 같은 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