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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인천시에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여 요청

  • 등록 2025.02.01 12:08:12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재외동포청은 31일 이상덕 청장이 인천 남동구 인천광역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오는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열리는 대회에서 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국내 체류 동포들의 정착 지원을 위한 동포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 계획을 설명하면서 인천시에 거주하는 동포 지원을 위해 인천시 측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유 시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동포청의 인천시 거주 동포 지원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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