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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대전시, 김소연 변호사 등 비상임특보 5명 위촉

  • 등록 2025.02.03 11:08:52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민선 8기 후반기 현안 과제 해결 등 시정 추동력 확보를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제과학전략산업특보에 장호종 카이스트 연구교수, 정무특보에 이선용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 법률특보에 김소연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 시니어특보에 박세용 전 대한노인회 대전 서구지회장, 청년특보에 김유진 대청넷 공동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비상임특보는 조례에 따라 2년간 무보수로 활동하며, 시정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한다.

이 시장은 위촉식에서 "민선 8기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해 갈 것"이라며 "위촉된 5명의 특보가 각 분야에서 시정과 민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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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구의원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 고발당해 [TV서울=이천용 기자]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도 고발당하게 됐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한메 대표는 김 의원과 전 동작구의원 2명을 뇌물수수·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5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2일 밝혔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1천만∼2천만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수진 전 의원은 2023년 말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전 동작구의원 등 2명이 이러한 사실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탄원서는 이후 김 의원의 차남 숭실대 편입 의혹 등을 수사하는 동작경찰서에도 전달됐다. 김 대표는 "서울경찰청에 직접 확인한 결과 김 의원은 탄원서와 관련해 동작경찰서에 입건되지 않았다"며 "이에 별도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기로 했음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와 별도로 한 누리꾼도 이날 오전 김 의원과 전 동작구의원 등을 정치자금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이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이 사건은 정당의 공천 과정 전후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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