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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임명

  • 등록 2025.02.03 16:56:58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부위원장이 1기에 이어 2기에서도 부위원장 임명을 받았다.

 

이승훈 부위원장은 지난 1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에서 이재명 대표 명의의 임명장을 위원장인 오세희 국회의원으로부터 전수받았다.

 

특히 이승훈 부위원장은 2017년 더불어민주당 입당 후 줄곧 소상공인위원회에서 조직·정책·공보 등을 두루 경험한 소상공인 민생 전문가로 당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2기에는 상임부위원장으로서 오세희 위원장과 함께 운영위원회 멤버가 된다.

 

이 부위원장은 소감을 통해 “766만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다수가 경영 위기를 겪는 엄중한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당과 현장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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